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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디는 빠른 배송을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가 패션 상품까지 일상화되면서 하루배송이 올 상반기에만 지난해 연말 대비 3배 규모로 급증했다며, 하루배송 경험 확대를 위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비비는 MZ(1980~2004년 출생)세대의 워너비 뮤즈로 부상하고 있어 새로운 모델로 선정했다며, 이날부터 ‘마침내 옷도 하루배송 시대’ 슬로건을 담은 하루배송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덧붙였다.
브랜디에 따르면 하루배송은 전국 어디든 밤 12시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도착하는 서비스다. 브랜디는 올해 동대문 풀필먼트 센터(DFC)를 기존의 약 두 배 규모인 4000여평으로 확대하고 자체 시스템을 고도화해 하루배송 등 전체 물동량을 세 배 규모까지 늘릴 계획이다.
또한 365일 모든 상품 무료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하루배송의 경우 8월 말까지 무료반품이 가능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부터 7일간 하루배송 이용 시 하루배송 전 상품 최대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서정민 브랜디 대표는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비비처럼 소비자가 원하는 스타일 변화를 마음껏 시도해 볼 수 있도록 보다 빠르고 쉬우며 편리한 하루배송 서비스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