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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등으로 활동성을 강조된 트레이닝복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고, 가을·겨울(F/W) 시즌 톤톤셋업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MLB에 따르면 이 제품은 맨투맨, 티셔츠, 후드티와 모자·가방·양말 등 액세서리 라인도 같이 구성됐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그레이 컬러 외에 버건디, 연보라, 브라운, 터키블루 등으로 준비됐다. 소재는 겨울에도 착용 가능한 기모나 벨벳 등이 사용됐다.
한편 MLB는 새로운 톤톤셋업 출시와 함께 새로운 화보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