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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김선호·이상이 “‘갯마을 차차차’ 매력포인트? 아름다운 바닷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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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8. 1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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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차
신민아·김선호·이상이가 ‘갯마을 차차차’의 매력포인트를 공개했다/제공=tvN
신민아·김선호·이상이가 ‘갯마을 차차차’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매력 포인트를 밝혔다.

tvN 새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과 만능 백수 홍반장(김선호)이 짠내 사람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다.

극 중 미모도 스펙도 완벽한 재색겸비 치과의사 윤혜진 역을 맡은 신민아는 “공진이라는 마을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인물들의 사람 사는 이야기”를 꼽았다.

이어 “아름답고 평화로운 바닷마을 공진의 풍경과 각각의 사연을 가진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보다 보면 저절로 힐링 하는 기분이 들 것 같다”는 애정 가득한 답변을 전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극중 혜진은 우여곡절 끝에 서울이 아닌 공진에 내려와 치과 개원을 하게 된다. 공진이라는 마을과 그 마을에 사는 사람들을 포함해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이 낯설었던 혜진이 두식을 만나면서 사람들과 함께 부대끼고 적응해가는 과정은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며 안방극장의 온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호는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아름다운 풍경과 그 풍경 속에서 살아가는 사랑스러운 공진동 주민들”이라고 자신 있게 답했다.

마지막으로 이상이의 답변도 깊은 여운을 남긴다. “대본을 읽고서 마음이 참 따뜻해졌다. 빠르고 자극적인 것들이 많아진 요즘, 한 템포 쉬어가면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대본이었다. 나도 모르게 정이 드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자연을 배경으로 하는 점이 참 마음에 들었다. 마치 자연 다큐멘터리와 같은 풍경이 그려진다. 작은 기쁨들이 소중해진 요즘, ‘갯마을 차차차’를 통해 자연을 좀 더 느끼시고 눈과 마음에 오래토록 담아두셨으면 좋겠다”며 아름다운 영상미 속에 담아낼 자연 풍광을 매력 포인트로 꼽았다.

한편 ‘갯마을 차차차’는 오는 28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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