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젤리나 졸리X마동석 ‘이터널스’ 메인 예고편, 920만뷰 돌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820010011173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8. 20. 11: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터널스
영화 ‘이터널스’의 포스터가 공개됐다/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영화 ‘이터널스’가 티저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이터널스’는 수천년에 걸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그린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 떠오르는 태양을 뒤로하고 10명의 ‘이터널스’ 실루엣이 시선을 이끈다.

오랜 세월 인류에게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이터널스’가 본격적으로 자신들의 존재를 드러낸 이유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 ‘이터널스’의 거대한 우주선 ‘도모’ 역시 시선을 압도하며 이들 앞에 펼쳐질 거대한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예고편
영화 ‘이터널스’의 예고편이 공개됐다/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어벤져스: 엔드게임’ 당시 타노스와 이에 맞선 어벤져스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알 수 없는 거대한 에너지가 지구로 떨어지고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7일”이라는 대답이 이어져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의 궁금증을 더한다.

인류를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게 했던 타노스 사건, 그리고 수 천년 동안 인류에게 닥친 커다란 위협 속 ‘이터널스’는 왜 존재를 드러내지 않았는가에 대한 진짜 이야기 역시 밝혀졌다. “우린 7,000년 전 이곳에 왔지. 데비안츠로부터 인간들을 지키려고. 그리고 데비안츠 관련 분쟁에만 개입하라는 지시를 받았거든. 누구한테서?”라는 말과 함께 ‘이터널스’의 적 ‘데비안츠’와 그들을 창조한 ‘셀레스티얼’의 모습 역시 처음으로 드러났다.

“무언갈 사랑하게 되면 지켜주고 싶지”라는 말과 함께 그동안 존재를 감춰왔던 ‘이터널스’가 진정으로 인류를 지키기 위해 마블 세계관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힘을 폭발시킨다.

한편 ‘이터널스’는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