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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은 지난 1일부터 옴니채널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브랜딩 캠페인을 전개하고 TV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다는 강점을 표현한 슬로건 ‘올리브영(매장) 가거나, 올리브영(모바일 앱) 켜거나’를 전면에 내세웠다.
그룹 소녀시대 태연과 샤이니 키가 모델로 출연한 이번 TV 광고 영상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각종 채널에 공개된 후 지난 19일 기준으로 누적 조회수 400만회 넘어섰다.
CJ올리브영은 태연과 키가 자신만의 헬스앤뷰티 루틴을 지키는 일상을 보여줘 MZ(1980~2004년 출생)세대의 호응을 이끌어 냈고, 밸런스 게임 토크 영상에서 2030세대의 공감을 얻었다고 분석했다.
이번 캠페인과 연계해 진행 중인 뷰티방앗간 프로모션 반응도 끌어냈다. 지난 1~12일 행사 상품 매출이 전월 대비 115% 늘렸다.
CJ올리브영은 이날 올리브영 모바일 앱을 통해 태연과 키의 광고 촬영장 비하인드 메이킹 필름을 공개하고, 오는 31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만의 루틴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오는 10월까지 캠페인을 지속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헬스앤뷰티 No.1 옴니채널 브랜드’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