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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투★톡톡]장발 변신 차승원 “이발만 하면 바로 30대야!”...송지효 “요리 X손? 주방 도구만 잘 다루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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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8. 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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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송지효가 요리 실력을 공개했다./제공=크리에이티브그룹아이엔지
★ 송지효 “저 사실 요리 못해요” = 송지효가 최근 티빙 오리지널 ‘마녀식당으로 오세요’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는데요. 그가 연기한 극중 식당 주인 희라의 요리 솜씨는 감탄을 불러일으킬 만큼 화려했죠. 이같은 호평에 송지효는 최근 가진 화상 인터뷰에서 “전 사실 요리를 정말 못한다”라고 털어놓은 뒤 “처음부터 제작진에게 말했던 부분”이라며 굳이(?)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어 “처음부터 중점을 뒀던 건 도구를 잘 다루는 모습이었다”면서 “요리하는 과정이 중요했고, 어설퍼 보이면 안될 것같아 열심히 연습했다”고 해명 아닌 해명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박명수 정준하
박명수(왼쪽부터)·정준하·지석진·윤정수가 ‘리더의 하루’로 뭉쳤다./제공=iHQ
★ 박명수의 폭로 “정준하, 사업 2개 망했다” = 박명수·정준하·지석진·윤정수가 iHQ ‘리더의 하루’로 뭉쳤습니다. 이들은 실제 리더와 하루를 보내며 성공 비결을 배울 예정인데요. 최근 열린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는 박명수의 폭로에 정준하는 진땀을 흘려 눈길을 모았습니다. 박명수는 “정준하가 지난해 가게 2개를 날렸다”고 말하자, 정준하는 “그런 말을 왜 하냐”고 타박했고, 지석진은 “정준하는 가게를 날렸지만, 윤정수는 집이 날아갔다”고 거들어 애먼 윤정수까지 씁쓸하게 만들었습니다.

차승원
차승원이 드라마 촬영을 위해 장발 헤어스타일을 유지 중이다./제공=YG엔터테인먼트
★ 차승원 “신비주의 콘셉트였지만….” = 최근 차승원이 영화 ‘싱크홀’의 홍보를 위해 온라인으로 취재진과 만났는데요. 그는 5대5 가르마를 곱게 탄 장발 머리를 질끈 묶고 모니터 앞에 앉아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 속 캐릭터를 위해 기른 헤어스타일이라 매체에 나가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새로운 비주얼로 신비로움을 주고자 했지만, 영화 홍보와 광고 촬영 등으로 이미 모습이 공개됐다며 아쉬워했습니다. 그러면서 “머리카락과 수염을 자르면 바로 서른 두 살로 보일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보이스
변요한(왼쪽부터)·김무열·김희원·박명훈이 영화 ‘보이스’로 뭉쳤다/제공=CJENM
★ 박경림이 ‘보이스’ 팀을 칭찬한 이유는? = 지난 19일 새 영화 ‘보이스’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는데요. 김무열·김희원·박명훈은 함께 연기한 소감을 밝히며 탄탄한 팀워크를 과시했습니다. 이들 가운데 김무열은 상대방을 존경하고 배려하는 변요한을 보고 자신을 돌아보게 됐다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현장”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김곡과 김선 감독은 변요한의 액션 연기에 대해 “온 몸을 내 던졌다”라며 “(이런 배우는) 전 세계에 없을 배우”라고 칭찬을 이어갔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 박경림은 “종교 모임처럼 훈훈하고 좋다”라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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