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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줍깅’은 걷거나 뛰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말한다.
이마트는 보다 적극적인 캠페인의 확산 의지를 밝히고, 브랜드간 협업 및 고객 동참 홍보를 위해 이번 오프라인 전시를 기획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플라스틱 쓰레기로 고통받는 해양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설치미술 및 포토존과 함께, 폐플라스틱이 파쇄공정을 통해 재탄생 되는 모습을 직접 시연한다.
또한 전시를 찾는 고객에게는 업사이클 굿즈 및 줍깅 집게, 텀블러 등 다양한 친환경 실천을 유도하는 사은품을 제공하며, 캠페인에 동참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 또는 브랜드와 협업 논의도 현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 연출을 위해 사용된 플라스틱들은 이마트 매장의 플라스틱 회수함 및 연안정화활동을 통해 모은 실제 폐플라스틱을 활용했다.
이마트는 지난 2018년 이마트 성수점을 시작으로 79개 매장에서 플라스틱 회수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김동재 이마트 ESG추진사무국 팀장은 “이마트가 추진해 온 친환경 캠페인의 메시지를 보다 지속적으로 확산시키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다양한 브랜드 및 단체들과 협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고객들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는 ESG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