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원더플 캠페인’ 오프라인 체험존은 온라인에서 진행되고 있는 ‘원더플 캠페인’ 시즌2를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소개해 일상에서 즐겨 마신 음료 페트병의 올바른 분리배출과 자원순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스타필드 하남점 1층(중앙 아트리움)에 위치한 ‘원더플 캠페인’ 체험존에서는 음료 페트병를 분리배출할 수 있는 원더플 수거함과 함께, 투명 음료 페트병을 활용해 만든 코카콜라 알비백을 비롯해 캠핑용품, 의류, 액세서리 등 다양한 코카콜라 업사이클링 굿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원더플 캠페인’ 체험존은 오는 29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한국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코카콜라는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 문제가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올바른 분리배출과 플라스틱의 자원순환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오프라인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드는데 힘을 보탤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코카-콜라 사진1]](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8m/22d/20210822010019794001161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