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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고등학교는 7교(충남기계공업고, 유성생명과학고, 동아마이스터고, 대전전자디자인고, 대전여자상업고, 대전생활과학고, 대전공업고), 23개 실습실이다.
대전교육청은 직업계고의 안전 환경 개선 수요조사를 통해 시급하고 노후 된 7교 23개 실습실을 우선 선정해 급배기시설, 국소배기장치, 전기안전시설 등 실습실 안전 환경 시설을 확충하는데 집중 지원한다.
또 정기적으로 실습실 안전 환경조성에 대한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지속적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실습환경이 조성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갈 계획이다.
대전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직업계고의 안전한 실습환경 조성을 위해 학생들의 특수건강진단, 실습실 작업환경 측정, 산업안전장비 지원, 안전 환경 개선, 안전매뉴얼 보급, 실습 안전 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강화하고 있다.
한 혁 대전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대전의 직업계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실습환경에서 실습하면서 직무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