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 학교는 내년부터 4년간 혁신학교 운영을 위해 총 4억원(교당 1억원)의 예산과 행정 지원을 받게 된다.
‘창의인재씨앗학교’는 민주적인 학교 문화를 바탕으로 배움과 성장 중심의 교육활동을 통해 삶과 앎을 통합하는 행복한 학교의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대전교육청이 운영하는 대전형 혁신학교의 기본형 모델이다.
대전교육청은 2015년부터 매년 4~5교씩 ‘창의인재씨앗학교’를 선정하고 이듬해인 2016년부터 운영하기 시작해 현재 26개 학교를 대전형 혁신학교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또, 이 중 2016~2017년 지정된 10교 중 8개 학교가 4년간 운영 후 재지정 공모를 거쳐 ‘창의인재성장학교’로서 혁신 거점 학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4교를 포함해 2022학년도에는 초·중·고 30교가 대전형 혁신학교로 운영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대전형 ‘창의인재씨앗학교’는 학생 맞춤형 배움과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교육의 선도적 모델을 만들고 학교 문화의 변화를 이끌어 대전의 학교교육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며, “일반학교에도 이를 본격적으로 확산해 민주적 학교 문화 위에서 학교혁신을 통해 구성원들이 함께 행복한 교육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