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특징주] 바이젠셀, 코스닥 입성 첫날 급락…공모가는 웃돌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825010013821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1. 08. 25. 11: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10825113516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 바이젠셀이 코스닥 입성 첫날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바이젠셀은 시초가보다 15.37% 감소한 6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5만2700원)의 1.4배 수준인 7만3500원에 형성됐다.

바이젠셀은 지난 12~13일 진행된 일반 투자자 공모주 청약에서 88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1조131억원 규모의 증거금을 끌어모았다. 앞선 6일과 9일 진행됐던 기관 대상 수요 예측에선 1271.2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가 희망밴드(4만 2800원~5만 2700원)의 최상단인 5만2700원으로 확정된 바 있다.

한편 바이젠셀은 전체 임직원 중 70% 이상이 석박사 학위의 연구개발 인력으로 구성된 면역세포치료제 전문 기업이다. 2017년부터는 보령제약이 최대주주에 올라섰다. 핵심 경쟁력으로는 독자 개발한 면역치료 신약 개발 플랫폼 3종이 거론된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