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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토아는 이전 시즌보다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통해 외형을 확대해 패션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소비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SK스토아에 따르면 헬렌카렌은 모녀가 함께 입을 수 있는 패션 브랜드이자 ‘모든 세대, 누구나 공감하는 아름다움’이라는 콘셉트로 선보인 브랜드다. 올 봄·여름(S/S) 시즌 상품 취급고는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됐다.
SK스토아는 헬렌카렌을 토탈 브랜드로 키우기 위해 패션 전문모델 박지혜를 뮤즈로 영입했다. 또한 브랜드 콘셉트를 여성의 품격 있는 아름다움을 존중하는 브랜드이자 세월이 지나도 멋을 잃지 않는 타임리스 룩으로 재정비했다. 주력 상품이었던 수트, 팬츠에서 데님, 트위드 베스트, 캐시미어 니트 등으로 상품을 확장했다.
지난 2월 토탈 캐주얼웨어로 첫선을 보였던 인디코드는 수트와 니트를 좀 더 강화했으며 가죽 품목으로 상품을 확대했다. 배우 성훈을 모델로 한 캐주얼 브랜드로 남성 충성고객 강화에 좀 더 집중할 계획이다.
오는 27일에는 인디코드 남성 리얼 램스킨 양가죽 자켓이, 오는 28일에는 헬렌카렌 샤인 글로우 트위드 베스트가 소개된다.
앞으로 SK스토아는 이번 F/W 시즌에 헬렌카렌 아이템 16개를, 인디코드 아이템 10개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판수 SK스토아 커머스사업 1그룹장은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확장해 다양한 세대의 고객이 가깝게 접할 수 있고 오래도록 사랑받을 수 있는 패션 브랜드로써 고객 록인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