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펜에 따르면 밤비걸은 43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뷰티 크리에이터로 ‘매옷녀’(매일 옷 사는 여자)가 대표 콘텐츠다. 패션 아이템 관련 리뷰를 진행하고 있다.
슈펜은 지난 4월 밤비걸과 함께 기획한 여성화 2종을 처음으로 선보여 출시 1주일 만에 1만족을 완전판매(완판) 시켰으며, 이날은 가을·겨울(F/W) 시즌에 유행할 7가지 컬러를 적용하고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플랫슈즈를 출시했다.
슈펜 관계자는 “올 상반기 밤비걸과 함께 기획해 선보인 플랫슈즈, 토트백, 로퍼, 뮬 슬라이드 등의 상품이 1차는 물론 2차 출시에도 높은 판매율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새롭게 플랫슈즈는 소비자 의견을 대폭 수용해 한국 여성 평균 키에 맞춘 2.5cm의 굽이 적용됐다.
제품은 슈펜 공식 온라인몰과 에이블리에서 판매되며, 슈펜은 이번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5일까지 10% 할인과 7000원 쿠폰을 동시에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