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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톤스포츠에 따르면 이등 3종 제품은 최대 15㎏의 하중을 견딜 수 있는 뒷 짐받이가 기본으로 장착됐다. 벤조24는 승·하차가 편한 L자형 스텝스루 방식의 프레임, 앞바구니 등이 장착됐다.
니모27.5는 27.5인치의 사이즈 휠과 서스펜션 포크를 장착해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 코디악24S는 16.5Ah의 대용량 배터리가 장착됐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배달용 퍼스널모빌리티에 대한 배달 업계의 다양한 요구를 수렴하고 있다”며 “일상 생활을 넘어 배달에도 적합한 전기자전거의 개발·출시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알톤스포츠는 최근 배달대행 업체 바로고의 자회사 무빙과 함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배달용 전기자전거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