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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 크리스털 스트랩 적용된 글리터 투웨이 슬링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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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8. 2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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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소다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슈즈 브랜드 소다는 크리스털 스트랩이 적용된 글리터 투웨이 슬링백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소다에 따르면 이 제품은 뮬과 슬링백 두 가지 스타일로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스트랩을 발등과 뒷 발목에 한 개씩 위치시키면 슬링백으로, 두 개를 모두 발등에 올리면 뮬로 착용 가능하다.

슬링백은 앞은 구두처럼 막혀있고, 뒤는 샌들처럼 끈으로 고정해 신는 신발이다. 뮬은 뒤가 완전히 트여있어 쉽게 신고 벗을 수 있다.

색상은 아이보리·블랙·연핑크 등 세 가지로 출시됐다. 신발 굽에는 메탈릭 포인트를 더했으며, 5㎝ 높이로 제작됐다.

제품은 전국 주요 소다 매장에서 판매된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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