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끗한나라에 따르면 FSC 인증은 국제 비정부기구(NGO) 단체인 FSC가 구축한 산림경영 인증 시스템으로,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된 종이와 상품에 부여하는 친환경 인증이다.
크라프트 보드 구매자는 해당 제품이 제조 및 유통과정에서 책임 있게 생산됐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으며, 깨끗한나라는 이번 인증을 통해 모든 제지 제품 라인업에 FSC 인증 제품을 갖추게 됐다.
깨끗한나라는 2009년에는 화장품 포장재, 과자상자 등으로 쓰이는 SC마닐라, 식품용 포장재, 식품용기로 사용되는 로얄 아이보리 제품 등에 FSC 인증을 획득했다.
크라프트 보드는 고지(폐지)를 주원료로 생산되는 자원순환 기반의 친환경적인 제품으로 천연나무 색상을 뛴 제품으로 노트표지·파일·세제·음료 등의 포장재로 사용된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앞으로 제지업계의 친환경적인 가치와 가능성을 열며 시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