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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에 따르면 마스터 V6는 기존 마스터 V4의 상위 버전이다. 목(경추) 뿐만 아니라 허리(요추), 가슴(흉추)을 온열 마사지 기술로 관리해 준다. 다리 마사지기는 추가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추간판(디스크) 탈출증 치료 △퇴행성 협착증 치료 △근육통 완화 △혈액순환 개선 등 네 가지 사용 목적을 승인받았다. 3D 모션 적용 4세대 내부도자 등 기능도 적용됐다.
사용자가 리모콘의 상하키를 활용해 표준 모드 기준 27분이 소요되는 ‘빠르게 모드’부터 55분의 ‘느리게 모드’까지 마사지 속도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예열 시간 단축을 위해 도자 온도가 65도까지 도달하는 시간도 10분대로 줄였다.
에어셀 다리 마사지는 부위별 에어셀이 9단계의 강도로 압박과 감압을 반복하는 방식으로 마사지가 진행된다.
마사지 모드는 기존 17개에서 22개로 늘렸다. 추가된 모드는 스트레칭 모드, 견인모드, 골프모드 등 다섯 가지다. 이 밖에 △액티브 이지 슬라이딩 △사용자 감지 기능 △사물인터넷(IoT) 앱 기능 등 편의성 개선에도 나섰다.
마스터 V6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승인받았으며 △혈액 순환 개선 △근육통 완화 △관절통 완화 △근육 이완 등 네 가지 적응증을 확보했다.
마스터 V6는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앞으로 세라젬은 미국, EU에 마스터 V6을 순차적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척추 의료가전 등 홈 헬스케어 시장의 리딩 기업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세라젬 보도자료] 마스터 V6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8m/27d/20210827010025642001533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