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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펙스는 올 상반기 레이로드 출시 후 MZ(1980~2004년 출생)세대들의 취향을 반영해 현대적인 무드와 빈티지한 감성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이번 에디션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프로스펙스에 따르면 레이로드는 올 상반기에 선보인 스니커즈로, 과거에 쓰이던 디자인과 공법을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해 미드솔(중창)에 C.M EVA(스펀지)를 적용했다.
이번 에디션은 빈티지한 무드의 스플릿 레더(내피 가죽) 소재를 미래적인 디자인으로 재단한 레더 엣지와 실버 컬러의 로고가 적용된 제품이다.
제품은 3000족 한정수량으로 제작됐으며, 에스마켓과 프로스펙스 온라인몰에서만 판매된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이번 에디션을 시작으로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