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씨엘, 비욘세·아델 소속 英 에이전시와 계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830010016232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8. 30. 09: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씨엘
가수 씨엘(CL)이 글로벌 에이전시 Satellite414와 계약을 맺고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제공=베리체리
가수 씨엘(CL)이 비욘세와 한솥밥을 먹는다.

30일 소속사에 따르면 씨엘은 세계적인 뮤지션 아델·비욘세·두아리파·듀란듀란 등이 소속된 영국 기반의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에이전시 새틀라이트414(Satellite414)와 계약했다.

씨엘은 지난 6월 한국 뮤지션으로는 처음으로 독일 베를린의 패션 아트 매거진 032c의 커버를 장식한 바 있으며, 한국과 미국 외에도 유럽권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지난 24일 발표한 솔로 정규앨범 ‘알파’의 첫 프로젝트인 ‘스파이시(SPICY)’로 7년여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씨엘은 다음달 ‘알파’의 두 번째 싱글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