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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스타일리스트는 “‘DO WHAT I WANT’라는 자신의 슬로건을 걸고 많은 사람들이 좋은 신발을 신고 좋은 곳으로 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슈펜과 협업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슈펜이 준비한 이번 제품은 더비 슈즈와 로퍼다. 깡스타일리스트가 디자인 첫 단계부터 기획에 참여해 6개월 이상의 준비 기간을 거쳤다. 한국 남성 핏에 맞는 디자인과 홍창, 천연 가죽 등을 적용했다.
더비 슈즈는 코를 길쭉하게 제작한 쉐입이 특징이며, 뒷 굽 P자 매듭과 3.5㎝ 굽 등을 적용했다. 홍창을 적용해 착화감을 높였다.
로퍼 제품은 페니 로퍼 유형의 디자인이 적용됐다. 가죽으로 제작됐으며, 색상은 기본 블랙 컬러 외에 브라운 컬러의 제품도 함께 출시된다.
이번 협업 상품은 오는 9월12일까지 슈펜 공식 온라인몰과 무신사에서 10% 할인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