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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과정은 외환 관련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외환거래 구조 및 관련 상품을 이해하고, 외환거래로부터 발생하는 환리스크를 측정·관리하는 기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금투협 관계자는 “현업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거래 유형별 헤지 및 리스크 관리 사례, VAR 계산 등 실무 사례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라면서 “수강생들은 이 과정을 통해 환리스크 관리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교육기간은 10월 6일부터 10월 27일까지 총 6일 간(25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일(월·수), 야간교육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