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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셀코스메틱, 닥터비타 프리미엄 비타 C 크림으로 소비자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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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8. 3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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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데이셀코스메틱
데이셀코스메틱이 자체 약국 전문 브랜드 닥터비타를 통해 선보인 ‘닥터비타 프리미엄 비타 C’ 크림을 통해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30일 데이셀코스메틱에 따르면 이 제품은 영국 품질 기준을 통과한 프리미엄 비타민 C가 10% 함유됐으며, 비타민 C의 효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순수비타민C가 사용됐다. 데이셀코스메틱은 순수비타민C를 안정화하기 위해 특허기술을 적용해 제조했다.

비타민 C는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해 잡티 완화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다. 멜라닌 생성을 일부 억제해 잡티 등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 C 화장품에 사용되는 비타민 C는 크게 비타민 유도체와 순수 비타민 C 등 두 가지로 구분된다. 이 가운데 순수비타민C는 칙칙한 피부에 생기를 전달해 주는 데 도움을 주고,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주기도 한다. 다만 외부환경으로 인해 쉽게 산화된다는 특징이 있다.

닥터비타 프리미엄 비타 C는 순수비타민C와 함께 세레마이드, 아데노신, 유용성감초추출물 등을 함유해 주름개선 등에 도움을 준다. 또한 닥터비타 프리미엄 비타 C의 효능은 10가지 인체 적용 시험으로 입증됐으며 기미, 색소 침착 개선과 탄력 개선, 피부 손상 개선 등에 도움을 준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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