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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푸드는 온라인·디지털 중심으로 나아가고 있는 시장 환경에 발맞춰, MZ(1980~2004년 출생)세대와의 소통을 중시하는 구 대표를 새롭게 영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스킨푸드에 따르면 구 대표는 코스알엑스 국내 사업팀 부장과 화장품 소비재 마케팅 온라인 컨설팅 대표를 역임한 후 스킨푸드 대표로 선임됐다.
스킨푸드 관계자는 “브랜드 포지셔닝 강화 및 다양한 활동으로 온라인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적극 소통하며 진정성 있는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