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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키즈에 따르면 이번 컬렉션은 지난 5월에 이어 휠라 키즈와 흔한남매가 선보이는 두 번째 공식 협업 컬렉션이다. 이번 가을에는 흔한남매와 흔한남매 팬 ‘냐하’들이 우주 정거장에서 보내는 즐거운 한 때를 테마로 제작됐다.
의류 7종과 가방, 모자 등 액세서리 3종으로 구성됐다. 가을·겨울(F/W) 시즌을 위한 간절기 재킷, 유틸리티 베스트, 보일러 수트(점프수트) 등이 있다.
컬렉션 제품인 ‘흔남 조끼’와 ‘흔남 보일러수트’에는 흔한남매 에이미, 으뜸이 얼굴이 담긴 벨크로 와펜이 부착돼 있다. 색상은 옐로, 퍼플, 민트, 레드 등으로 구성됐다. 이밖에 흔남 맨투맨 세트, 흔남 재킷 등도 있다.
이번 컬렉션은 전국 휠라 키즈 매장과 휠라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