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드는 자기장 의료기기 업체다. 안주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만성통증 치료(NMS) 부문의 매출액이 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늘어나며 전사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며 “매출액 확대에 따라 영업이익 역시 흑자 전환했으며, 각종 제품 인증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세도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리메드는 신제품인 에스테틱 장비(PERFECT), 만성통증 치료기(COMPACT2) 등에 대한 국내외 인증을 획득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안 연구원은 “현재 우울증 치료용 TMS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신청해놓은 상황으로 향후 허가를 획득하면 빠른 매출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며 “단순 의료기기가 아닌 약물 치료 이외의 치료기기를 개발하는 업체로서 그 사업 확장성은 매우 클 것으로 본다”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