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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에 따르면 이번 화보는 올해 ‘요즘 아웃도어’를 콘셉트로 선보인 C-TR 3.0 라인의 새로운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경주 우양미술관에서 촬영됐다. 고민시는 간절기 시즌 걸칠 수 있는 사파리 재킷부터 다양한 컬러의 패딩까지 소화했다.
앞으로 네파는 F/W 시즌 MZ세대를 겨냥한 ‘C-TR 3.0’ 라인을 더욱 확대해서 선보일 계획이다. 에센셜 라인, 아웃도어 웨어를 기반으로 리사이클링 등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에코 제품군, 노스탤지어를 통한 1960~70년대 실루엣과 컬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 한 레트로 무드 제품군 등의 라인들을 선보인다.
또한 플리스와 패딩이 결합돼 ‘패리스’(패딩+플리스)로 불리는 듀오 리버시블 다운 등 간절기 상품군을 강화하고 신규 다운 제품들도 선보일 예정이다.
네파 관계자는 “올해 FW 시즌에도 새로운 디자인과 소재의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MZ세대를 타겟으로 드라마·아티스트 협업 등 다양한 콘텐츠 연계를 통한 마케팅 활동도 적극적으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