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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압력계기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시그니처 밸브를 갖췄다. 시그니처 밸브로 식재료 본연의 풍미와 식감을 살려주고 영양소를 최대로 보존할 수 있다고 휘슬러코리아측은 설명했다. 압력솥이지만, 무압 단계에서는 냄비처럼 사용 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제품 설계부터 생산까지 모든 공정을 독일에서 제작하며, 다양해진 가구의 특성을 반영하여 다양한 크기로 선보인다.
휘슬러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소비자들이 압력솥을 100%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에서 압력솥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법을 내놓을 계획”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