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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피앤씨에 따르면 큐텐재팬은 해외직구 오픈마켓 큐텐의 일본지사다. 메가세일은 2019년부터 개최된 연중 할인전으로, 이번 행사는 오는 9일까지 진행되며 헤어 부문에서만 25만여개 제품이 참여했다.
세화피앤씨 관계자는 “전체 헤어제품 25만여개 중 하루만에 1억4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 것은 일본 시장에서 차별성과 제품력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로부터 사랑받는 모레모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연구개발(R&D)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