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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에 따르면 커버 스토리 속 이영애는 구찌의 새로운 컬렉션인 아리아 컬렉션을 소화했다. 카멜 컬러의 올오버 매크로 GG 수프림 캔버스 재킷 등 아리아 컬렉션을 선보이고, 구찌 다이애나 백과 인터로킹 G 디테일의 블랙-브라운 플랫 레더 부츠를 매치했다.
이영애는 지난 7월 구찌 다이애나 백 프리뷰 참석을 시작으로 구찌 다이애나 백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기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 환아를 지원할 예정이다.
구찌와 이영애는 국내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나의사랑 문화유산’ 캠페인을 비롯해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한식 만찬을 주최하는 등 사회공헌활동과 한국을 알리는 일에 동참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