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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헴 시가 카리브’는 시가의 본고장인 쿠바 시가엽을 함유해 시가 고유의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가래퍼(시가엽이 함유된 궐련지)로 감싸 부드러움을 살린 것이 특징이라고 부연했다.
패키지 디자인은 쿠바를 떠올릴 수 있는 올드카 이미지를 삽입해 쿠바 시가엽을 강조했으며 카리브해의 노을을 연상케 하는 옐로우 계열 색상으로 쿠바의 이국적 감성을 담아냈다고 KT&G 측은 전했다.
‘보헴 시가 카리브’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4.0mg, 0.30mg이다.
정윤식 KT&G 브랜드실장은 “‘보헴 시가 카리브’는 쿠바 시가의 독특한 풍미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캐주얼한 시가 제품으로 시가향을 처음 접하는 흡연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