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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보에이치 두피강화 샴푸, 누적 판매량 100만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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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9. 0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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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두피 스킨케어 브랜드 라보에이치(LABO-H)의 두피강화 샴푸가 출시 약 1년 반 만에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라보에이치는 2020년 3월 두피 스킨케어라는 화두를 던지며 탈모 시장에 출사표를 낸 브랜드다. 특허 받은 녹차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으로 두피 장벽과 모근을 강화해 탈모 증상을 완화해준다.

라보에이치의 두피강화 샴푸는 탈모 증상을 67.6% 완화해 주고, 실제 빠지는 모발 수가 ⅓로 줄어드는 효과를 인체 적용 시험으로 검증했다. 한 번 사용으로 초미세먼지 99.8% 제거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셀럽과의 호흡을 맞추며 소비자와의 소통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올 6월 한 드러그스토어와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는 개그맨 강유미, 이택조와 미용실 두피 관리 역할극을 선보였다. 7월에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와 함께 오픈 마켓에서도 완전판매(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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