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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에 따르면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트릿 댄스 크루를 찾기 위한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프라우드먼은 MLB와 함께한 화보와 영상에서 씸볼 컬렉션을 활용해 스타일을 연출했다.
공개된 화보와 영상 속 MLB씸볼 컬렉션은 야구공의 볼 스티치를 모티브로 하는 컬렉션으로, 야구공의 볼(BALL)과 솔의 씸(SEAM)을 합친 용어로 씸볼(SEAMBAL)이라고 불린다. MLB의 스트리트 스타일을 대표하는 씸볼(SYMBOL)이라는 중의적인 의미도 담고 있다.
MLB씸볼 컬렉션은 볼캡, 버킷햇, 바람막이 등 의류 라인 외에 레깅스, 원피스 등 새로운 의류 라인을 확장됐다. 슬링백, 백팩 등으로 구성된 가방 라인도 선보인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그레이, 바이올렛 등으로 구성됐다.
기존 빅볼 청키 라이트도 새로운 버전으로 출시했다. 기존 무게인 280g을 유지하면서 빅 로고 포인트를 강조했다.
이밖에 MLB는 씸볼 컬렉션을 활용해 댄스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