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 0 | | 왼쪽 상단부터 류인열 상무(티알엔), 박영수 위원(법무법인 화우), 김용희 위원((주)오픈루트), 민택근 대표(티알엔), 이헌율 위원장(고려대 미디어학부), 강영규 부위원장(법무법인 세종), 송종호 위원(법무법인 정률), 진소연 위원(중앙대 다빈치교양대학), 백승희 위원(신구대 호텔외식F&B과), 안정민 위원(한림대 글로벌학부), 이종미 위원(서울YWCA)이 지난 1일 제3기 티알엔 시청자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티알엔 |
|
데이터홈쇼핑 채널 쇼핑엔티 운영업체 티알엔은 지난 1일 제3기 시청자위원회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티알엔에 따르면 티알엔 시청자위원회는 방송법 제87조에 따라 운영된다. 소비자보호 단체, 과학기술 단체, 언론 단체, 유통 단체, 여성 단체, 변호사 단체 등의 추천을 받은 10인으로 구성된다.
제3기 티알엔 시청자위원회는 2023년 8월까지 활동하며, 월 1회 위원회 개최를 통해 방송편성, 방송영상 심의의견 등 시청자 권익보호와 관련된 종합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시청자위원회는 출범식에서 홈쇼핑사업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와 시청자 권익보호와 관련된 위원회 운영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티알엔 관계자는 “이번 시청자위원회 운영을 통해 회사가 사업적 성장뿐만 아니라 방송사업자로서의 공적 책임에 대한 책임의식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이수일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