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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같이의 가치’를 논한다는 콘셉트로, 평범한 일상 속 비슷한 취향과 결을 가진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캠페인 속 남·여 모델이 착용한 제품은 소다의 프리미엄 레벨인 헥사라인으로, 이태리산 가죽 소재에 자체 노하우가 적용돼 제작됐다. 육각형 심볼이 포인트로 활용됐다.
이밖에 소다는 캐쥬얼 스니커즈 스타일링도 공개하고, 전국 소다 매장과 DFD 온라인 몰에서 캠페인 속 소다 제품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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