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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딸 파리, 브랜드 탄생 40주년 기념 한정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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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9. 0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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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이 전개하는 프랑스 향수 브랜드 구딸 파리는 브랜드 탄생 40주년을 기념해 버터플라이 바틀 에디션과 베스트셀러 컬렉터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구딸 파리는 브랜드 초창기 오리지널 디자인의 향수병과 국내에서 선보인 적 없는 향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버터플라이 바틀 에디션은 버터플라이 바틀(공병)과 오 뒤 씨엘 오 드 뚜왈렛(100㎖, 리필형) 향수 등으로 구성됐다. 오 뒤 씨엘 오 드 뚜왈렛 향수는 ‘하늘의 물’이라는 뜻으로 1985년 프랑스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향수다.

베스트셀러 컬렉터 에디션은 쁘띠뜨 쉐리 오 드 퍼퓸, 오 드 아드리앙 오 드 퍼퓸 등 두 종류로 선보인다. 디자인은 플리츠 바틀의 오리지널 버전을 재해석하고 골드 벨벳 리본을 더했다.

버터플라이 바틀 에디션은 구딸 파리 롯데월드타워점 매장에서 단독으로 판매되고, 베스트셀러 컬렉터 에디션은 전국 백화점 구딸 파리 매장 및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된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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