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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딸 파리는 브랜드 초창기 오리지널 디자인의 향수병과 국내에서 선보인 적 없는 향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버터플라이 바틀 에디션은 버터플라이 바틀(공병)과 오 뒤 씨엘 오 드 뚜왈렛(100㎖, 리필형) 향수 등으로 구성됐다. 오 뒤 씨엘 오 드 뚜왈렛 향수는 ‘하늘의 물’이라는 뜻으로 1985년 프랑스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향수다.
베스트셀러 컬렉터 에디션은 쁘띠뜨 쉐리 오 드 퍼퓸, 오 드 아드리앙 오 드 퍼퓸 등 두 종류로 선보인다. 디자인은 플리츠 바틀의 오리지널 버전을 재해석하고 골드 벨벳 리본을 더했다.
버터플라이 바틀 에디션은 구딸 파리 롯데월드타워점 매장에서 단독으로 판매되고, 베스트셀러 컬렉터 에디션은 전국 백화점 구딸 파리 매장 및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