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오롱FNC 볼디스트, 목표 매출 150% 달성…“타겟군 확장할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03010001804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9. 03. 11: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코오롱인더스트리FNC
코오롱인더스트리FnC(코오롱FNC)는 올해 봄·여름(S/S) 워크웨어(작업복) 브랜드 볼디스트 매출이 목표 대비 150% 이상 달성하는 등 브랜드 출시 1년만에 시장에 안착했다고 3일 밝혔다.

코오롱FNC에 따르면 볼디스트는 국내 워크웨어 시장에서 전문 직종에 맞는 디자인과 아라미드 같은 기능성 소재로 제작되고 있는 워크웨어 브랜드다. 워크 조거 팬츠 등의 평균 판매율은 90%이며, 아라미드 소재의 재킷은 재주문을 받았다.

코오롱FNC는 볼디스트 브랜드 출시 1주년을 맞아 오는 22일까지 코오롱몰에서 총 세 가지로 구성된 해피 볼디스트 데이를 진행한다.

돌려라돌려 룰렛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내 볼디스트 구매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마르티네즈 헤머 등이 100% 당첨된다. 30만원 이상 구매자에게는 볼디스트의 ‘E.D.C 피드락 벨트’이 증정된다. 지난 1년간 볼디스트를 구매한 모든 소비자를 대상(8월 말 기준)으로 할인 바우처 2종이 증정된다.

코오롱FNC 관계자는 “이번 F/W 시즌에는 다양한 타겟군 확장을 위해 미케닉 라인 및 워크부츠를 출시할 예정”이라며 “소비자와 함께하는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오픈 등 워커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