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네스 월드 레코드는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기네스 월드 레코드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라며 “지난 5월 공개한 ‘버터(Butter)’로 ‘공개 첫 24시간 내 스포티파이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 된 곡’과 ‘24시간 내 최다 시청 유튜브 뮤직비디오’ 등 신기록을 세웠다”라고 설명했다.
방탄소년단은 2018년 ‘미국 앨범 차트에서 최초로 1위를 차지한 K팝 가수’ 기록을 포함해 올해까지 총 23개의 기네스 월드 기록을 인증받게 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과 함께 오는 10일 밤 12시 45분에 공개되는 유튜브 오리지널의 주간 뮤직쇼 ‘릴리즈드(RELEASED)’의 스페셜 에피소드에 출연한다. 이들은 마틴과 ‘퍼미션 투 댄스 챌린지(Permission to Dance Challenge)’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쇼츠 챌린지 버전의 뮤직비디오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7월 23일부터 3주간 ‘퍼미션 투 댄스 챌린지’를 개최해 전 세계 팬들이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즐겁다’ ‘춤추다’ ‘평화’를 의미하는 국제 수화를 활용한 안무를 15초 분량의 유튜브 쇼츠 동영상으로 선보이는 이벤트를 개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