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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빌, 주서기·블렌더 합친 블루서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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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1. 09. 0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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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자료] 브레빌 3X 블루서 BJB615
브레빌 3X 블루서 BJB615/제공 = 브레빌
브레빌이 주서기와 블렌더 기능을 하나로 담은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3X 블루서 BJB615는 4가지 블렌딩 프로그램이 자동 설정된 제품이다. 버튼하나로 스무디부터 칵테일, 프라페 등을 만들수있다. 총 5단계 수동 속도 조절도 가능하며 블렌딩 속도와 시간 확인이 가능한 직관적인 LCD 디스플레이가 장착됐다.

재료 투입구는 기존 제품보다 더욱 넓어진 88mm로 사과나 샐러리 같은 크고 단단한 재료도 별도 손질없이 통째로 사용하며, 빠르게 원하는 모드로 분쇄한다. 친환경 소재로 알려진 BPA Free의 1.5L 대용량 보관용기와 3L 펄프 배출 컨테이너까지 갖춰,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안전하게 한번에 많은 양을 착즙 가능하다.

브레빌 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생활의 편의성은 물론 품격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혁신 가전을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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