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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펜에 따르면 이 제품은 1944년 미군이 선상에서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해 고무 밑창을 덧댄 신발 덱슈즈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된 제품이다. 총 150족이 넘는 샘플을 만들고, 6개월간의 착화테스트를 거쳤다.
슈펜 네이비 스니커즈는 매일 신는 베이직 스니커즈의 콘셉트로 선보인 슈펜의 슈탠다드 스니커즈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총 9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슈펜은 기존 슈탠다드 스니커즈의 쿠셔닝과 인솔 및 아웃솔 등의 기능과 견고함을 더 향상시키기 위해 고객 약 3000명의 의견을 반영해 상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네이비 스니커즈 출시를 기념하며 소비자가 상품을 신어보고 경험할 수 있는 ‘언택트 대국민 체험단’을 모집한다. 오는 12일까지 이랜드몰과 슈펜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약 500명의 고객에게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