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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세라젬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달 신제품 세라젬 V6에 이어 휴식가전 파우제 M2, 파우제 리클라이너 소파 등 3종을 연이어 출시했다.
세라젬의 핵심 사업인 의료가전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세라젬 V6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추간판(디스크) 탈출증 치료, 혈액순환 개선 등 네 가지 사용 목적을 처음으로 승인 받은 제품이다.
파우제 M2는 파우제 안마의자를 개선한 제품으로, 60℃ 복부 진동 마사지 기능을 적용해 허리와 엉덩이 부위에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한 온열 기능을 추가했다.
파우제 리클라이너 소파에는 세라젬 웰라이프 메디컬 센터가 그동안 축적한 헬스케어 노하우를 제품에 반영했으며, 리클라이너는 독일 오킨(OKIN)의 모터를 적용해 내구성을 끌어올렸다.
세라젬은 체험형 복합문화 공간인 웰카페 사업도 강화하고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2019년 체험형 복합문화 공간인 웰카페 출시 후 현재 120여개로 늘어나며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세라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홈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다양한 신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의료가전 카테고리를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