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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는 이번 신제품 출시로 20억달러(2조3000억) 규모의 가로등, 보안등, 식물 생장 조명등의 하이파워 시장으로의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반도체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기존 하이파워 제품과 1대1 호환이 용이하도록 설계된 하이파워 패키지다. 175루멘퍼와트(lm/W)의 광 효율이 제공하며 10만 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다.
서울반도체는 2019년과 2021년 와이캅 기술을 침해한 필립스 TV와 13개 자동차 조명 브랜드를 상대로 영구적 판매 금지 판결을 받아내는 등 관련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반도체 관계자는 “조명용 Z5M4는 버티컬 기술 개발업체들이 독식하던 20억달러 시장을 빠르게 대체할 것”이라며 “조명뿐만 아니라 IT의 플래시, 자동차 조명에 이어 자연광 스펙트럼 재현 기술인 썬라이크 제품에도 확대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와이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