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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이 돋는다”…임영웅이 부른 ‘데스노트’, 100만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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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9. 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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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임영웅이 부른 ‘데스노트’ 무대 영상이 100만뷰를 돌파했다./제공=TV조선 유튜브
임영웅이 부른 ‘데스노트’ 무대 영상이 100만뷰를 돌파했다.

5월 TV조선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앗 뜨거, 열정이 느껴지는 임영웅 데스노트”라는 제목과 함께 ‘사랑의 콜센타’의 무대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은 공개 111일인 지난 7일 조회수 100만뷰를 넘어섰다.

공개된 영상에는 뮤지컬 ‘데스노트’ 넘버를 열창하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그는 톱6(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와 출연진들까지 감동하게 만든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임영웅은 ‘사랑의 콜센타’와 ‘뽕숭아 학당’에 출연 중이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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