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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자회사 인터파크뮤직플러스는 8일 “첫 번째 여자 아이돌 그룹으로 라붐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라붐은 소연, 지엔, 해인, 솔빈 4인 체제로 그룹을 재정비해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리더 유정은 라붐 활동보다는 개인 활동에 전념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멤버들과 오랜 논의 끝에 팀 활동을 이어가지 않기로 협의했다. 이에 라붐은 4인 체제로 빠르게 컴백을 목표로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라붐은 지난 2014년 데뷔해 올해로 7주년을 맞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