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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는 이번 캠페인에서 다양한 레트로 풍의 전화기를 사용하는 인물들을 포착한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새로운 아이웨어 컬렉션을 선보인다. 구찌 아이웨어는 아세테이트 소재와 메탈로 완성됐다.
구찌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영국 런던과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촬영됐다. 오래된 휴대전화, 카폰, 호텔 전화기를 매개로 대화하는 등장인물들을 보여줌으로써 이 두 도시의 세계를 연결시킨다.
포토그래퍼 퀼 레몬스와 뤄 양이 각각 런던과 상하이에서의 촬영에 디렉터로 참여했으며, 구찌 브랜드 엠버서더로 활동 중인 중국 배우 니니 등 모델들이 구찌 아이웨어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