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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연의 소속사 블레스이엔티 측은 8일 “최근 두 사람이 협의 이혼을 했다”라며 “구체적인 이혼 사유 및 양육권 등은 개인 사생활인 만큼 상세히 알기 어렵다”고 밝혔다.
정애연과 김진근은 2001년 단막극으로 인연을 맺었다. 이후 8년간의 교제 끝에 15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09년 결혼을 했으며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정애연은 현재 SBS 드라마 ‘아모르파티’에 출연 중이다. 김진근은 2019년 tvN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출연 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