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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우체국, 추석명절 맞아 복지관에 김 300박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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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09. 0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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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종합복지관
대전우체국 관계자가 복지관에 추석 위문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대전우체국
충청지방우정청 산하 대전우체국은 추석명절을 맞아 대동종합사회복지관, 행복한어르신복지관, 생명사회복지관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구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후원하기 위해 우체국쇼핑 김 300박스를 복지단체에 전달했다.

박윤수 대전우체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추석명절을 맞았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고충을 덜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면서 행복 나눔 실천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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