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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제지 관계자는 “회사에 관심이 많은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상시채용으로 인사정책을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아세아제지는 상시채용방식이 인재 확보 및 배치 효율성 차원에서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고, 신입직원을 선발하는 주체를 인사부서에서 각 현업실무부서로 전환하기로 했다.
아시아제지에 따르면 상시채용은 기획, 관리, 재무, 회계, 자금, 구매, 법무, 홍보, 채권관리 등 경영지원 직군에서 우선 실시한다. 별도로 정한 서류 제출기한 없이 상시로 지원 가능하도록 했다.
아세아제지는 취업희망자 제출서류를 접수받아 실무부서 검토 후 채용가능 여부를 알려줄 방침이다. 또한 모집직군에 대한 관련 전공여부도 엄격한 제한을 두지 않기로 했다.
또한 취업 희망자가 서류를 제출하면 즉시 심사를 진행하고, 서류 합격을 통보한 이들을 대상으로 실무부서장 및 임원이 평가하는 면접, 채용건강검진 순으로 전형을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