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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는 2019년 F/W 시즌 리사이클링 소재의 친환경 플리스 제품을 선보이며 에너지 자원 절약 및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한 ‘2019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 상품’을 수상했다.
올 F/W 시즌에는 노스페이스만의 기술 혁신인 ‘K-에코 테크’를 통해 제주도에서 수거한 페트병을 리사이클링한 원단을 적용했다.
K-에코 플리스 컬렉션의 제품 중 하나인 플레이 그린 플리스 재킷은 재킷 안쪽의 플리스 본딩 처리로 보온성을 높였고, 가슴포켓 구성으로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노스페이스는 이번 F/W 시즌에도 3개 시즌 연속으로 K-에코 플리스 컬렉션을 비롯한 의류, 신발 및 용품 등 전 제품군에 걸쳐 100개 스타일이 넘는 제품에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를 적용했다. 앞으로 국제인증인 OCS를 받은 100% 오가닉 소재 적용 제품 등 한층 더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K-에코 플리스 컬렉션의 출시를 기점으로 제품 개발은 물론 마케팅 등 가능한 모든 영역에 걸친 친환경 구현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패션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