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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는 오는 12일 방송되는 KBS2 ‘다큐멘터리 3일 플레이리스트’(이하 ‘다큐 3일’) ‘여전히 찬란한 하루’ 편의 내레이터를 맡았다.
이미 ‘다큐 3일’ 내레이터로서 여러 번 참여한 바 있는 유인나의 안정적인 내레이션이 또 한 번 기대를 모은다.
유인나는 특유의 따뜻하고 차분한 목소리로 일상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의 하루를 진정성 있게 전달함과 동시에 그들의 삶이 담긴 ‘음악’을 들려주며 지친 하루 끝, 작은 위로를 건넬 예정이다.
오는 12일 오후 10시 45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