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향토부대인 31보병사단을 방문해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왼쪽)과 최순건 사단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광주은행
광주은행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향토부대인 제31보병사단을 방문해 1000만원의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해마다 명절을 앞두고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제31보병사단을 찾아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에 지역의 국토방위에 힘쓰는 향토부대 장병 여러분 덕분에 추석 명절에도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보낼 수 있다”며 “광주은행 또한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및 금융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